목회칼럼

    2026. 5. 24. [ 여름사역을 위해 청춘행복학교와 초청주일은 잠시 방학합니다. ]
    2026-06-14 08:11:07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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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사역을 위해 청춘행복학교와 초청주일은 잠시 방학합니다. ]

    하나님 주신 뜻을 따라 그 동안 오직 복음을 위하여 우리는 한마음이 되었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청춘행복학교와 초청주일을 통해 작년과 올해 하나님께서 새롭게 출석하고 계신 귀한 열매들을 많이 주셨습니다. 열심히 씨를 뿌렸기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수고와 헌신을 기억하시고, 때가 되어 더 많은 열매를 주시리라 믿습니다.

    일단 청춘행복학교는 6월까지 진행하고, 7-8월은 방학을 합니다. 7-8월은 한여름 무더위와 다음세대 여름사역 등이 있어, 잠시 우리도 숨을 돌리고,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리고 초청주일은 6월부터 9월까지 쉬겠습니다. 6월은 단기선교 준비를 집중해야 하고, 9월은 추석 연휴로 인해 행사 진행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 동안 함께 이 사역을 이루어 올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크신 은혜이고, 우리 성도들의 기도와 헌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6월 청행까지 잘 마치고, 모두 마음을 재정비하여, 계속해서 이 지역을 품고 더 힘차게 달려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절대 방학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영혼 구원을 위한 우리 모두의 기도입니다. 기도는 방학할 수 없습니다. 모든 동역자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은혜가 넘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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